디유닛, 남다른 한복 맵시...귀여운 추석 인사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2.09.28 11: 01

여성 3인조 그룹 디유닛이 추석을 맞아 한복을 입고 귀여운 인사를 전했다.
디유닛은 28일 소속사를 통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추석 인사를 전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디유닛은 검정색에 금장식이 있는 고급스러운 퓨전 한복을 차려입고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모습이다. 특히 멤버 유진은 한복에 선글라스라는 독특한 매치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디유닛은 소속사 디비즈니스를 통해 "8월 2일 데뷔해 두 달 동안 많은 성원을 보내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는 추석 연휴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 건강 잘 챙기시길"이라며 추석 맞이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데뷔 곡 '아임 미씽 유' 활동을 마친 디유닛은 오는 11월 초 두 번째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현재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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