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수목드라마 ‘대풍수’가 첫 방송에 앞서 하이라이트 영상을 편집한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SBS는 10월 2일 오후 8시 50분에 ‘대풍수 스페셜-내일을 보는 사람’을 방송한다.
‘대풍수’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와 그를 왕으로 만든 숨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총 2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여된 블록버스터 사극. ‘대풍수 스페셜’에서는 대규모 세트장의 면면과, 배우들 및 스태프들의 이야기를 통해 드라마 제작 일지를 전한다.

제작진은 “역사와 허구를 교모하게 오가며 치밀하게 짜여진 드라마는 어떻게 제작되는지, 사실과 허구 속에 매력적으로 탄생된 인물들을 그려내기 위해 배우들은 또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스페셜팀이 촬영현장을 밀착취재 해 한편의 다큐멘터리로 완성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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