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자국리그 몽펠리에서 활약 중인 마푸 양가-음비와(23)가 고의적인 팔꿈치 가격으로 리그 5경기 출전금지 처분을 받았다.
몽펠리에는 5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구단 트위터 계정을 통해 “양가-음비와가 프링스 리그1 징계위원회로부터 5경기 출전금지 징계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22일 생테티엔과 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한 양가-음비와는 상대 공격수 로맹 하우마를 팔꿈치로 가격했다. 당시 그는 심판으로부터 경고를 받지 않았지만 리그1 징계위원회는 고의성이 짙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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