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휴일 끝, '아로마 향기'로 피부 챙기세요~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2.10.05 16: 04

- 푸석하고 민감해진 피부, 아로마 테라피 제품으로 1석 2조 피부 관리
징검다리 연휴로 즐겁고도 길었던 휴일, 추석이 지나갔다. 많은 사람들이 장시간의 운전과 명절 음식 준비 등으로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기 쉽다. 추석 전 동안 피부 관리에 신경을 썼다면 이제는 애프터 추석 관리로 심신 피로 회복에 신경을 써야 할 때. 명절 증후군을 단번에 날려줄 아이템에 대해 알아봤다.
▲ 은은한 향으로 똑똑한 피부 관리
명절 연휴에는 장시간의 귀성길과 바쁜 제사 준비로 피부는 많이 건조하고 지쳐있다. 프리미엄 뷰티 살롱 마끼에에서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최다영 부원장은 “스트레스와 쉴 틈 없는 가사일로 피부는 예민해져 있다. 이럴 땐 피부에 최대한 자극이 되지 않으면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아로마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나 매력적인 향이 나는 제품을 사용한다면 피부 관리를 하는 동시에 기분 전환까지 할 수 있다”고 전한다.
쏘내추럴의 더퓨어 플루피 클라우즈 휘핑 폼 클렌저는 세안과 마사지는 물론 아로마 향으로 명절의 피로까지 풀어주는 아로마 그린 버블 폼이다. 생크림처럼 부드럽고 찰진 거품이 모공 속 노폐물을 깨끗하게 없애주고, 미세하고 폭신한 폼 입자가 피부 결을 부드럽게 가꿔준다. 기분 좋은 아로마 향이 세안하는 동안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어주어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부여해준다.
쏘내추럴의 더퓨어 오버나이트 워터 겔 마스크는 자는 동안 피부 속 수분을 충전해주는 수면 팩으로, 뛰어난 수분 공급 효과가 있어 푸석하고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숙면에 도움을 주는 라벤더, 로즈마리 아로마 오일이 함유돼 있어 피부 건강 및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베리브의 로즈 퐁듀 폼 클렌저는 장미 꽃잎을 그대로 담은 아로마테라피 클렌저이다. 천연 장미 꽃잎과 로즈힙 추출물이 함유돼 명절 스트레스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장미 꽃잎에서 추출한 필수 비타민 성분이 영양 공급은 물론, 피부 밸런스를 맞춰 생기 있는 피부를 되찾아 준다.
▲ 이색 힐링 뷰티 아이템으로 셀프 아로마 테라피
남성들은 꽉 막힌 교통 체증, 여성들은 고된 가사일로 피로가 쌓였다. 전문 관리 업체에서 피로를 풀고 싶지만 고가의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저렴하고 간편한 제품으로 셀프 케어해 기력을 충전해보자.
쏘내추럴의 컨트롤 오브 마인드 스팟 힐링 크림은 상쾌한 민트향이 지친 심신의 긴장을 풀어주는 힐링 크림이다. 페퍼민트가 함유된 에센셜 오일이 피부에 바르는 즉시 시원함을 제공하고 정신을 맑게 해주며, 카모마일 추출물이 마음에 안정을 줘 기분전환에 도움이 된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며, 결리는 부위에 크림을 바른 뒤 마사지하면 긴장된 근육을 풀 수 있다.
쏘내추럴의 더 퓨어 아로마 센티드 캔들은 미국 소이농장에서 수확한 최상급 에코 소이 왁스 100%로 만든 캔들로,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는 동시에 아늑한 분위기까지 연출해준다. 고급 에센셜 향료를 사용해 기분 전환과 함께 아로마테라피 효과도 얻을 수 있으며, 자스민-시트러스-불가리안 로즈향으로 구성돼 나만의 스타일로 원하는 향을 선택할 수 있다.
록시땅의 로즈 센티드 캔들은 신선한 로즈의 향기를 방안에 가득 채울 수 있게 해주는 캔들이다. 아침 이슬을 머금은 신선한 장미 꽃봉우리와 활짝 핀 꽃의 벨벳, 허니 아로마 향이 어우러져 섬세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insun@osen.co.kr 
쏘내추럴, 베리브, 록시땅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