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뱅크' 4주 연속 1위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2.10.05 19: 50

가수 싸이가 KBS 2TV '뮤직뱅크'에서 4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싸이는 5일 오후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강남스타일'로 동방신기 '캐치 미(Catch Me)'를 제치고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뮤직뱅크' MC 유이는 "싸이가 자리하지 못했다"며 "트로피는 대신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1위 후보였던 동방신기는 컴백과 동시에 차트 2위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6집 앨범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동방신기는 이날 '캐치 미'와 '아이 돈 노우'를 연이어 선보이며 한층 강해진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과시했다.

5일 '뮤직뱅크'에는 동방신기 외에 가인, 시크릿, 티아라, FT아일랜드, 이석훈, 유키스, 마이티마우스, 나비, 비투비, 빅스타, 피에스타, 100%, 렉시, 스피카, 쉬즈, 미스터 미스터, 카오스, 라니아, 타이니지, 스카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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