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민호, 유오성·박윤재에 대반격...역전 성공할까?
OSEN 전선하 기자
발행 2012.10.09 14: 21

 
SBS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 신용휘)의 최영(이민호)이 적대 세력을 향해 대반격을 시도한다.
9일 방송되는 ‘신의’에서는 최영이 공민왕에게 옥좌를 되찾아 주기 위해 안재(김태한)와 뜻을 모아 그를 따라는 금군을 규합해 우달치 부대와 역습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지난 방송에서 최영은 궁을 탈환할 작전을 세우고 금군을 포섭, 거사를 도모했다. 이어 최영은 기철(유오성)이 사병들을 도적떼로 위장해 현고촌을 습격하리라는 것을 알고 모든 작전을 앞당길 것을 명하며 대격전을 예고했다.
이에 오늘 방송에서 어떤 작전을 무기로 덕흥군과 기철을 궁지에 몰아넣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최영의 이날 역공은 그동안 덕흥군의 극으로 치달은 악행에 통쾌한 한방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의’ 관계자는 “공민왕에게 옥좌를 되찾아 주기 위해 종횡무진 하는 최영의 모습이 스릴감 있게 그려질 예정이다. 뛰어난 무공 실력 뿐 아니라 그에 준하는 비상한 머리로 적들을 위기에 빠트렸던 최영이 이번엔 어떠한 방법으로 기철과 덕흥을 맞서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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