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드라마 촬영 중 바쁜 일정을 쪼개서 선행을 했다.
신민아는 지난 7일 ‘좋은벗들’이 주최하고 새터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통일체육축전에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새터민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위로했으며 '좋은벗들'의 이사장인 법륜스님과 담소를 나눴다.
신민아의 측근은 9일 오후 OSEN에 “신민아 씨가 그동안 남몰래 꾸준히 선행을 했는데 의도하지 않게 블로그를 통해 알려지게 됐다”면서 “이번에도 워낙 오래 전부터 참석하겠다고 약속을 한 것이라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현재 신민아는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에서 천방지축 귀신 아랑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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