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 좋다', 나홀로 시청률 상승...동시간대 1위 굳건
OSEN 전선하 기자
발행 2012.10.15 07: 19

SBS ‘일요일이 좋다’가 시청률 상승과 함께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는 시청률 17.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보다 2.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일요일이 좋다’와 경쟁하는 KBS 2TV ‘해피선데이’와 MBC ‘일밤’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해피선데이’는 지난주 보다 시청률이 0.5% 하락한 13.5%를, ‘일밤’은 ‘승부의 신’과 ‘나는 가수다2’가 합쳐 3.6%를 기록했다.

이날 ‘일요일이 좋다’에서는 1부 ‘정글의 법칙-in 마다가스카르’에서 장어 사냥에 나선 병만류의 모습이 그려졌다. 2부 ‘런닝맨’에서는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문근영, 가수 동방신기와 함께 방울레이스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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