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패틴슨 옆집으로 이사..영화 홍보서는 '따로'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2.10.17 10: 08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의 옆집으로 이사했다고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패틴슨과 재결합한 스튜어트는 미국 LA 로스 펠리즈(Los Feliz)에 한화 약 23억원 상당의 저택을 매입해 이사했다. 스튜어트의 새 보금자리는 침실 4개, 수영장 등 호화로운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전망과 외관 또한 고급스러운 대저택이다.
이런 스튜어트의 새 집은 패틴슨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에 있어 로 두 사람의 재결합 사실에 무게를 더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패틴슨과 스튜어트는 오는 오는 11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브레이킹던 Part2' 월드 홍보일정에서는 각각 다른 방을 이용할 예정이다. '레이더 온라인'의 한 소식통은 "최근 패틴슨과 스튜어트가 재결합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월드 홍보 일정에서 각기 다른 방을 예약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제작사인 서밋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들이 재결합한 만큼, 홍보일정에서 어떤 문제도 생기지 않게 하기 각별히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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