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출신 배우 곽현화가 도발적인 악역으로 변신한다.
곽현화는 이달 인 웹드라마 '광속전사 볼테레인저 2012'에서 도발적이며 코믹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
온라인마케팅컴퍼니 제이비커뮤니케이션스에서 제작한 '광속전사 볼테레인저 2012'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웹드라마로 현재 티저영상이 공개되고 있으며, 오는 29일 웹(www.volteranger.com)을 통해 정식 공개된다.

그런가하면 곽현화는 영화배우 데뷔도 앞두고 있다. 곽현화가 하나경과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전망 좋은 집'이 오는 25일 개봉하는 것.
영화는 단순히 즐기기 위해 남자 고객을 만나는 아라(하나경 분)과 남자들의 시선이 싫지만 묘하게 끌리게 되는 미연(곽현화 분)의 상반되는 성(性)적가치관에 따른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곽현화의 과감한 도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nyc@osen.co.kr
제이비커뮤니케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