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집들이 선물은 어떨까? 캐스키드슨 테이블웨어 제안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2.10.23 16: 20

- 테이블 웨어 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실속까지 챙겨야
가을 웨딩 시즌, 신혼 부부를 위한 집들이 선물도 많이 변했다. 이제 화장지나 세제 등을 집들이 선물로 사 들고 간다면 조금은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 아무 생각 없이 준비해간 선물 때문에 센스 꽝인 사람으로 낙인 찍히지 말고 주는 사람의 마음과 받는 사람의 마음을 한 방에 사로잡을 수 있는 실속 있고 센스 넘치는 집들이 선물 아이템이 좋다.
▲ 기분까지 좋아지는 화사한 테이블 웨어!

매일 아침 부부가 얼굴을 마주하는 식탁에 러블리 한 테이블 웨어가 있다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나이대가 젊은 신혼 부부일수록 아무렇게나 차려놓고 먹기 보다는 예쁜 그릇에 아기자기하게 음식을 담아 놓고 먹는 로망이 있을 것.
테이블 웨어를 고를 땐 무조건 값비싼 브랜드 보다는 신혼 부부와 어울리는 아이템을 선물하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앞 서 부부의 취향을 파악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은은하고 아름다운 플라워 프린트의 테이블 웨어는 전체적인 분위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또한 신혼부부들의 티타임을 위한 케이크 스텐드나 티 포트 등의 유니크한 아이템도 집들이 선물로 좋다.
▲ 디자인과 실용성 살린 센스만점 인테리어 소품!
내 돈 주고 사자니 아깝고 있으면 집안 분위기를 한껏 살리는데 도움되는 인테리어 소품을 선물한다면 신혼 부부들도 반기지 않을까.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프린트의 보관함은 인테리어에도 도움이 되고 실용적이기도 하기 때문에 집들이 선물로 제격이다. 또한 우아한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바느질 함도 추천할 만하다. 화사한 디자인의 바느질 함이야 말로 실용성도 높고 집안 한쪽에 놓아 두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소품으로 활용할 수도 있기 때문.
캐스키드슨의 한 관계자는 “요즘에는 시대가 많이 변해 실용적인 아이템을 찾는 추세다”라며 “때문에 어디에 두어도 포인트가 될 수 있는 화사한 디자인에 일상생활 속 활용도도 높은 아이템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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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키드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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