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아웃사이더, 란 신곡 피처링 참여 '활동 기지개'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2.10.31 11: 12

래퍼 아웃사이더가 가수 란의 신곡 '혼자 비를 맞을 때'에 작사와 랩 피처링을 맡아 참여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섰다.
'혼자 비를 맞을 때'는 팝 스타일의 트렌디한 곡으로 란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와 아웃사이더의 외로운 감성이 더해져 완성됐다.
특히 이 노래는 아웃사이더가 군 제대 후 선택한 첫 활동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연예인으로는 최초로 육군 참모총장 표창과 참군인상을 받으며 전역했다.

한편 아웃사이더는 군 제대 후 생명나눔 실천본부 홍보대사, 중랑구 건강 가정 홍보대사, 다문화 가족 홍보대사, 한국 만화 명예 홍보대사 등 다양한 문화 홍보대사 활동과 함께 내년 초 컴백을 위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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