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드라마의 제왕' 도전에도 최고 시청률..1위 '굳건'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2.11.06 07: 46

MBC 월화극 '마의'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6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마의' 5일 방송이 14.7%를 기록, 지난 10월 22일과 23일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 14.3%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광현(조승우)가 처음으로 동물이 아닌 사람에게 시침을 하는 내용이 전파를 타, 한차례 폭풍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첫방송을 시작한 SBS '드라마의 제왕'은 6.5%의 아쉬운 시청률을 기록했고, KBS '울랄라 부부'는 11.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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