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용화-강민혁, 칠레 근황 ‘퉁퉁 부은 얼굴’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2.11.06 10: 03

[OSEN=박정선 인턴기자] 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 강민혁이 칠레에서 퉁퉁 부은 얼굴로 근황을 전해와 눈길을 끈다.
강민혁은 씨엔블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저희 칠레 다녀왔습니다. 칠레 날씨 엄청 좋은 날 용용이형이랑 한 컷! 역시 리더야. 내 눈 크기 맞춰줬네. 콘서트 티켓 오늘 오픈 된거 아시죠? 많이 많이 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용화와 강민혁은 자다 일어난 사람처럼 퉁퉁 부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용화는 평소 훈훈한 미모를 자랑하는 얼굴이 몰라볼 정도로 부어있어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칠레에서 푹 쉬었나봐요”, “부어도 귀여워. 작은 눈도 귀여워”, “부어서 작아진 눈도 좋으니 근황 사진 자주 공개 해줘요” 등의 반응이다.
한편 씨엔블루가 출연하는 KBS 2TV '뮤직뱅크 인 칠레 - 케이팝 페스티벌'은 다음달 8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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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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