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유진 인턴기자] JTBC '무자식 상팔자'에 출연 중인 배우 엄지원이 제작진에게 핸드크림을 선물해 화제다.
엄지원은 지난 5일 "겨울문턱이에요.건조함을 심하게 느끼고있는요즘, 스태프들을위해 서프라이즈 핸드크림 선물. 마의 5프로 넘어서면 바디로션 선물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엄지원은 핸드크림이 가득 들어있는 박스 뒤에서 양 손에 핸드크림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유의 청순한 미모가 빛을 발하는 모습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파이팅", "꼭 바디로션 사게 되실거예요", "너무 아름다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지원이 출연하는'무자식 상팔자'는 김수현 작가가 대본을 맡은 작품으로 가족의 소통과 화해를 그린 드라마다. 엄지원은 판사인 큰 딸 안소영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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