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다정한 '울랄라' 촬영현장 사진 공개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2.11.06 11: 40

[OSEN=정유진 인턴기자] 배우 신현준이 현재 출연중인 KBS 2TV '울랄라부부'의 촬영현장 사진들을 모아 자신의 개인SNS에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신현준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울부' 시청해 주시고 응원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재석, 최성국, 김정은 등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머리에 두건을 맨 김정은은 자신의 카메라를 들어 한재석-신현준-최성국 등 세 배우를 찍어주고 있다. 네 사람은 서로 대화를 나누거나 미소를 지으며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는 듯 여유로운 모습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오늘 방송 폭풍감동", "다시 김정은씨 몸으로 들어가시면 안되나요", "오늘 감동했어요. 시청자들이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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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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