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카메라 XZ-2, 현대차 PYL과 만나다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2.11.07 11: 24

[OSEN=최은주 인턴기자] 의외의 조합이 이루어졌다. 카메라와 자동차가 만났다.
올림푸스한국이 현대자동차과 제휴를 맺고 이달과 내달까지 두 달간 현대차 PYL 차종(벨로스터, i30, i40)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고성능 하이엔드 카메라 신제품을 증정하는 ‘PYL 페스티벌’을 펼친다.
이벤트 기간 중 PYL차종을 현대카드M을 이용해 100만 원 이상 결재하고 ‘세이브오토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소비자에 한해서 PYL 로고가 새겨진 ‘스타일러스 XZ-2 ‘PYL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증정한다.

이 달 출시 예정인 ‘스타일러스 XZ-2’는 컴팩트 수준의 편리한 사용법과 함께 DSLR급의 화질과 성능의 고성능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로 새로운 이미지 센서와 대구경 렌즈, 하이브리드 컨트롤 링을 적용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이승원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장은 “올림푸스한국은 고성능 스타일리쉬 카메라 시장의 선두주자인 만큼 이번 ‘PYL 페스티벌’ 제휴를 통해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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