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자랑 인턴기자] CJ E&M넷마블이 스마트폰 게임 화이트아일랜드의 후속작 '하얀섬3'을 티스토어와 올레마켓에 7일 오후 공개한다.
‘하얀섬3’는 이용자가 직접 미스터리의 단서를 찾고 문제를 해결하는 미스터리 추리게임으로 2009년 일반 휴대폰용으로 출시됐던 화이트아일랜드의 스마트폰 버전이다.
하얀섬 시리즈의 마지막인 ‘하얀섬3’는 전작보다 탄탄해진 스토리 라인과 숨겨진 결말, 하얀섬 시리즈에 등장한 모든 인물의 기록을 열람할 수 있는 기능 등 최종편다운 내용을 포함한다.

넷마블은 ‘하얀섬3’ 출시를 기념해 6일부터 16일까지 40% 할인된 가격으로 게임을 판매한다.
백영훈 넷마블 본부장은 "전작인 ‘화이트아일랜드’가 독특한 추리물 형식의 스토리 전개로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후속작인 '하얀섬3'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마트폰 게임에서는 흔하지 않은 미스터리 추리물이란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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