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자랑 인턴기자]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가 16일부터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을 시작한다.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는 본 조비와 미스터 빅 등 80년대 사랑받았던 밴드의 음악으로 구성된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내용이 재구성돼 오른다.

이번 공연에는 락커 지망생 드류 역에 김다현, 박한근, 조강현이 출연하고 최고의 락스타 스테이시 역에 김원준, 김신의, 조순창, 여배우 지망생 쉐리 역에 임정희, 이상미, 다나 등이 열연한다.
뮤지컬 오픈에 앞서 지난 31일 스탠딩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쇼케이스도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뮤지컬'락 오브 에이지'는 내년 2월 3일까지 계속되며 8일 3차 티켓오픈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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