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앤엔터 측 “현빈에게 감사, 전속계약 조율중...”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2.11.08 08: 29

연예기획사 오앤엔터테인먼트(O&엔터테인먼트)가 현빈의 1인 기획사가 아닌 오랫동안 함께 일한 동료들과 함께 운영하는 회사로 업계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오앤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8일 오전 OSEN에 “오앤은 현빈 씨가 설립하는 1인 기획사가 아니고 오랫동안 함께 일했던 현빈 씨가 전속계약을 하기 위해 조율 중인 상태"라며 "현빈 씨에게 감사할뿐”이라고 말했다.
오앤엔터테인먼트는 장동건이 몸담았던 AM엔터테인먼트의 김옥현 이사가 설립한 회사로 최근 A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신민아가 의리를 지키고 둥지를 틀었다.

앞서 현빈과 신민아는 AM엔터테인먼트와 SM C&C가 합병되는 과정에서 전속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함께 일했던 매니저와 새로운 회사에 합류하는 방안을 두고 논의를 했다.
한편 현빈은 다음 달 6일 전역을 앞두고 있으며 신민아는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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