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방송인 에이미가 이 약물을 처음 접했을 당시 유명 연예인들이 다 있었다"는 충격 발언을 했다.
9일 방송되는 JTBC '연예특종'에서는 에이미의 단독 인터뷰 미공개분과 연예인 프로포폴 투약 관련 내용을 공개한다.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로 구속됐다가 출소한 에이미는 인터뷰를 통해 "4년 전 지인과 함께 피부과를 찾아 처음 프로포폴을 접하게 됐다. 그때는 유명연예인들이 다 누워있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된 교도소 발언에 대한 진의도 자세히 밝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4월 서울 강남의 한 네일숍에서 일회용 주사기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체포돼 춘천경찰서 유치장에 구속 수감됐다. 이후 춘천지법 형사 2단독은 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에이미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한 40시간의 사회봉사와 24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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