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으면 무료 입장’ 서울 삼성, ‘애프터스쿨’ 이벤트 실시
OSEN 이두원 기자
발행 2012.11.09 15: 11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오는 10일(창원LG), 13일(서울SK), 16일(안양KGC)에 예정된 홈 3연전에서 ‘애프터스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초,중,고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경기장에 교복을 입고 오거나 학생증을 제시하면 1인당 1매의 일반석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표를 제시하는 학생에게는 1인당 2매(본인포함)의 일반석 입장권과 12-13시즌 구단 달력이 제공된다. 입장권 수령처는 서울 삼성 홈경기장에 마련된 슈팅스타(SHOOTING STAR) 프로모션 부스이다.

경기 중에는 “친구끼리 뭉치자”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친구들끼리 경기장에 온 팬들을 대상으로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는 학생들에게 이벤트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 경기가 끝난 뒤에는 치어리더와 사진촬영의 기회도 주어진다. 썬더스 치어리더와 사진촬영을 원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밖에 서울 삼성은 관중 참여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노트2, 삼성 스마트 카메라, 불고기 브라더스 식사권, 카리부커피 음료권, 메가박스 영화관람권, 도미노 피자, 포카리스웨트,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농구잡지 점프볼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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