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트레인' 추신수, 폭스바겐 투아렉 탄다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2.11.13 14: 53

[OSEN=최은주 인턴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는 한국 체류 기간동안 폭스바겐의 차를 타고 달린다.
폭스바겐 공식딜러 아우토플라츠가 추신수에게 자사 SUV 차량 '투아렉V6 3.0 TDI 블루모션'을 의전차로 지원한다.
지난 10월 25일 2012 메이저리그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추신수는 한국에 머무는 동안 직접 투아렉을 시승한다. 이를 기념해 아우토플라츠는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폭스바겐 송파전시장에서 아우토플라츠 소지자 중 다자녀 가족 20가구를 초청해 추신수의 팬사인회와 포토타임을 열었다.

의전차량으로 지원된 투아렉은 4륜 구동시스템인 4MOTION이 기본 장착돼 있으며 언덕길 밀림 방지 기능인 '오토 홀드 기능'으로 브레이크를 놓치거나 미끄러지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준다.
2013년형 투아렉에는 기존에 있던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더불어 주행 중 운전자의 피로를 미리 감지해 경고하는 '피로 경보 시스템(전 라인업)'과 시속 30km 이하 주행시 앞차와의 간격이 추돌 위험 수준에 이르면 차를 완전히 멈춰 사전에 위험을 방지해주는 '긴급 자동제어 시스템(City Emergency Brake System, 4.2 TDI R-Line에만 적용)'이 추가됐다.
엔진에 따라 친환경 블로모션 테크놀로지(BlueMotion Tehcnologies)가 적용된 V6 3.0 TDI 블루모션(7650만 원)과  81.6kg.m 토크의 V8 4.2 TDI R-Line(1억 820만원) 등 두 가지 라인업으로 판매된다(VAT포함, 2012년 12월 31일까지 개별 소비세 인하 반영).
아우토플라츠 문경회 대표는 “항상 최고의 자리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추신수 선수의 노력과 투아렉이 제시하는 럭셔리 퍼포먼스 SUV의 가치가 잘 부합해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후원이 전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추 선수의 열정과 에너지를 경험할 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한 아우토플라츠만의 고객 감동 서비스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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