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18일 오후 3시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과 경기를 '인천시민 화합의 날'로 지정, 인천 시민들에게 50% 할인가로 입장권을 판매한다.
인천은 테이블석과 W우대석을 제외한 E석, S석, W석 일반석의 성인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석 일반석은 기존 1만원에서 5천원으로, S석 일반석은 기존 8천원에서 4천원으로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W석 일반석은 1만 2천원을 6천원으로 할인 판매하고, 청소년은 2천원, 어린이는 1천원에 ESW석과 일반석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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