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범수가 첫인상 투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김범수는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 첫인상 투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참석한 멤버들은 '못생긴 팀'과 '더 못생긴 팀'을 가리는 첫인상 투표를 진행했다.

치열한 투표 끝에 고창석이 총 4표로 3위를, 김제동이 6표로 2위를 차지했으며 김범수가 총 7표를 얻어 첫인상 투표 1위에 올랐다.
이에 멤버들은 "역시 황제"라며 그의 1위를 축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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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