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시스루 한복..대놓고 요염해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2.11.29 10: 11

[OSEN=정유진 인턴기자] 배우 이윤지가 출연중인 드라마 배역의 분장을 하고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반야... 숨 한 번에 눈물 한 바가지를 삼킵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이윤지는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의 반야 분장을 하고 있다. 땋아올린 머리와 한복으로 고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시스루로 처리된 한복은 단아한 외모와 더불어 은근한 섹시미를 뿜어내는 모습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완전 여신", "와우 그냥 선녀네요 고우셔라", "이거 은근히 섹시한 의상인 듯?", "의상이 너무 예뻐요. 반야님도 아름다우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가 출연중인 '대풍수'는 오늘(29일) 오후 9시 35분에 1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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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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