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수트에 남성미폭발..박간지 등극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2.11.30 10: 11

박유천이 경찰제복에 이어 수트패션으로 또 한번 화제에 올랐다.
30일 공개된 박유천의 수트 사진은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촬영  한 장면으로, 한정우(박유천 분)가 조이(윤은혜 분)를 만나러 호텔에 갔을 때의 모습이다.
지난 8회에서 한정우는 조이에게 수연이로서의 기억을 상기시키지만, 여전히 정우에 대한 분노와 복수심이 남아있는 조이는 그런 정우를 밀어내려 했다. 그러나, 정우는 그런 조이에게 “기다려도 오지 않으면 버린 게 아니라, 아직 오고 있는 중인거야”라는 말로 그녀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강상득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정우는 강상득 오피스텔 주차장에 있던 차량의 블랙박스를 살펴보다 조이의 얼굴을 발견하고 충격에 휩싸여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호텔에서 파티중인 조이를 찾아간 정우는 ‘난 아무도 안 죽인다’는 어린수연의 말을 떠올리며 그녀를 향해 미소를 지어, 자신의 강한 믿음을 보여줬다.
박유천은 극 중 강력계 형사로 등장, 지난 7, 8회에서 강상득 살인사건을 조사하며 형사로서의 카리스마를 분출했다. 특히 8회 말미 등장한 그의 수트패션에 시청자들은 “수트모델급 외모에 카리스마까지! 이렇게 멋진 형사가 어디 있나”, “수트입고 등장하니 강력계형사는 어디가고 귀공자등장. 보는 순간 심장이 철렁했네요”, “제복에 수트까지! 다음엔 또 어떻게 등장할지 너무 기대되네요!”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MBC 드라마 보고싶다는 매주 수, 목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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