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4’ 정준영-배재현, 훈훈한 투샷 ‘모공없는 꿀피부'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2.12.05 11: 16

[OSEN=박정선 인턴기자] 엠넷 ‘슈퍼스타K4'의 인기 참가자 정준영과 배재현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배재현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정준영이랑은 앞으로 안 찍어야겠다. 이기적인 준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영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고 배재현은 살구빛 털모자로 깜찍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들의 상반된 매력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들은 모공을 찾아볼 수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여성팬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하는 투샷”, “정준영은 정말 머리가 작은 듯”, “둘 다 여자보다 피부가 좋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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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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