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팬들과 SNS로 일상 공유.. '신선하네'
OSEN 박지언 기자
발행 2012.12.11 11: 01

[OSEN=박지언 인턴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SNS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일부터 공식트위터를 통해 신곡 제목을 딴 '오늘뭐해?' 이벤트를 시작하며 SNS로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헬로비너스는 ‘오늘뭐해’라는 말머리와 함께 매일 자신들의 꾸밈없는 일상과 컴백을 준비하는 모습들을 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팬들도 자신들의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헬로비너스와 적극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이슈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에는 한 팬이 "전 야심한 시각에 군고구마와 김치를 먹고 있죠. 여러분은 오늘 뭐 하실 거에요?"라며 군고구마와 김치 사진을 올리자 헬로비너스는 "저희는 치킨 먹고 있지요"라며 치킨 사진을 공개하는 등 서로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스타와 팬을 넘어선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헬로비너스는 팬들의 글에 일일이 답글을 남겨주고 있어 다른 팬들의 관심과 부러움을 동시에 사고 있다.
이어 헬로비너스는 지난 1일 컴백 준비로 바쁜 일정에도 도네이션 콘서트 참석 소식을 알리며 팬들과 함께 좋은 일에 함께 참여하고자 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으며, 지난 10일에는 데뷔 후 첫 CF 촬영장 사진을 공개하며 나날이 늘어가는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 "헬로비너스 최고예요", "스타랑 팬 사이 맞나요?", "보기만 해도 정말 훈훈하다",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오는 12일 신곡 '오늘 뭐해'를 타이틀곡으로 한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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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셀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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