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79, "아름다움을 함께 나눠요~"
OSEN 최준범 기자
발행 2012.12.12 12: 17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착한 기업이라고표현돼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연말을 맞이해 이러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더욱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토탈 코스메틱 파워 브랜드로의 성장을 꾀하고 있는 스킨79는 2010년 하반기부터 영롱회와 아름뜰을 매월 정기 후원하고 있다.
청각장애우를 위한 시설인 영롱회에는 매월 화장품 지원 및 사랑의 음악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운영하는 미혼모자시설인 아름뜰을 정기 후원해 미혼모들과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는 활동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올해 초, 유니세프와의 협약을 통해 매월 전 세계 어린이들의 꿈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내 동호회에서는 유니세프 아우인형 만들기를 통해 직원들이 함께 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스킨79 온라인 몰에서는 유니세프 생일 기부 캠페인을 적극 홍보해 많은 사람이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7일에는 인체조직기증 문화 정착을 위해 설립된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의 기증 희망 서약 캠페인 '무비데이'를 후원해 건전한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스킨79 홍보팀 이그린 팀장은 “기업의 이익을 소비자와 사회가 함께 나누는 것이 스킨79의 이념”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전 세계 곳곳에서 아름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킨79가 덩치만 큰 기업이 아닌 강한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코엑스 이벤트코트에서 스킨79 전속모델인 브라운아이드걸즈의 사인회가 진행되며, 이 날 'Happy Virus'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청각장애우 시설인 영롱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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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79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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