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모바일 달력을 출시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MBC는 오는 15일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모바일 달력을 내놓는다. T-store, ios는 오는 20일에 공개된다.
모바일 달력의 광고 수익금 전액도 일반 달력과 같이 기부할 예정이다. 모바일 달력은 지난해에도 135만명이 다운로드 받은 인기 애플리케이션.

2013년 달력은 단순히 일정관리만 되는 기존 달력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무한도전’ 퍼즐 게임, 모바일 사진전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MBC는 내년 1월 중순 이후부터 ‘무한도전’ 포토스토리, 게시판 글쓰기, 화보집 등 보다 많은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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