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크리스마스 여신 미모...'눈부셔'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2.12.14 09: 57

[OSEN=정유진 인턴기자] 배우 성유리가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찍은 사진으로 변함없이 눈부신 미모를 인증했다.
성유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명받아 빛나는...백사자 조각? 아님...저?! 미리 크리스마스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성유리는 하얀색의 스웨터를 입고 머리를 올린 채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주변으로 빛나는 조명들이 미모를 더 빛나게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진짜 예뻐요", "예쁘다, 내가 결혼만 안했어도", "트리보다 빛나십니다", "언제나 행복한 모습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올 겨울 개봉예정인 영화 '누나'에서 그간의 요정같은 이미지를 벗고 복잡한 내면을 지닌 윤희 역을 맡았다. 지난 6일에는 빗속에서 눈물을 흘리는 영화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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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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