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 디자이너 8인과 콜래보레이션한 사연은?
OSEN 최준범 기자
발행 2012.12.14 12: 02

스와로브스키의 프리미엄 브랜드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가 18일, 8인의 디자이너와 함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아름다움에 대한 끊임없는 열망을 다양한 컬러와 모양의 크리스털로 표현한 작품을 공개한다.
스타일리스트 서영희가 아트 디렉팅했으며, 디자이너루비나, 박병규, 박승건, 이상봉, 이석태, 진태옥, 최지형, 한혜자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8인의 디자이너는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 만의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크리스털을 이용해 자신의 예술적인 감각과 아이디어를 표현해내 우수한 작품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디자이너 8인의 작품 전시는 물론, 디자이너 진태옥 특유의 화이트 컬러와 투명하고 오로라 빛이 나는 크리스털을 사용한 프랑소와즈 미니 패션쇼 및 애니매이션 크루의 비보잉 공연도 진행 될 예정이다.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 안석현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디자이너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디자이너들이 사랑하는 소재로서의 크리스털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프리미엄 소재로서 앞으로도 국내 패션, 주얼리,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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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엘리먼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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