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아내, 아이 낳을 때 가장 사랑스러워"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2.12.16 09: 23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가 아이를 낳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표정이 가장 섹시하고 사랑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느 1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이같이 말해 방청객의 환호를 받았다.
그는 "내가 딸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생각이 든다"며 13개월인 딸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딸을 위해 직접 학원에 등록해 관련 과목을 수강하며 아기 마사지 자격증을 취득한 이야기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100인의 여자’들과 함께 패션, 뷰티, 셀럽, 사회 이슈, 교육 등 여자들이 관심 있어 하는 모든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여자들을 위한 주말 버라이어티 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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