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내년 1월3일 발라드 '싫다' 발표..이루마와 호흡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2.12.18 08: 01

가수 백지영이 내년 1월3일 발라드 싱글 '싫다'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싫다'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작곡가 2FACE가 만나 팀을 이뤄 만든 마인드테일러(Mind Tailor)가 작사, 작곡한 노래다.  
백지영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18일 "이루마와 백지영의 콜라보레이션은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감성적 공감대를 음악으로 풀어 낸 첫 프로젝트이며 ‘싫다’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만난 '크로스오버' 느낌보다는 이루마 특유의 감성을 기반으로 백지영의 애절함이 더해진 스토리가 있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발라드 곡"이라고 설명했다.

백지영은 현재 '싫다'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모두 마치고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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