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크리스탈, 당당한 민낯 공개 '깜찍+청순'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2.12.21 14: 21

[OSEN=박정선 인턴기자]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와 크리스탈이 민낯을 공개하며 우윳빛 아기 피부를 자랑했다.
빅토리아는 2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잘 먹었습니다. 쌩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조막만한 얼굴에 커다란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그 옆의 크리스탈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깜찍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특히 빅토리아와 크리스탈은 티 없이 맑은 민낯과 수수한 옷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꽃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빅토리아 민낯 당당히 공개할만하네”, “크리스탈은 미모에 점점 물이 오르는 듯”, “둘이 붙어있으니 세상이 다 환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20일 생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곡 ‘일렉트릭 쇼크’와 ‘1, 2, 3’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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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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