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 강호동 새 프로 합류.."1월초 가닥"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2.12.27 11: 14

[OSEN=박정선 인턴기자]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강호동의 KBS 복귀작에 합류한다.
한 방송 관계자는 27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용감한 형제가 강호동이 진행하는 KBS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아직 프로그램의 콘셉트나 구체적인 내용은 정해지지 않았다. 용감한 형제가 음악 작업과 MBC ‘위대한 탄생3’ 녹화로 바쁘기 때문에 1월 초 쯤 돼서야 구체적인 가닥이 잡힐 듯하다”고 전했다.
강호동의 KBS 복귀작인 이 프로그램은 현재 용감한 형제 이외에도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또 ‘안녕하세요’의 이예지 PD와 '무릎팍도사‘의 문은애 작가가 호흡을 맞춰 주목받고 있다. 오는 1월 중 첫선을 보일 예정.

한편 용감한 형제는 손담비의 ‘미쳤어’, 씨스타의 ‘나혼자’ 등을 작곡한 인기 작곡가로 현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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