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새 대표이사에 조영철 현대산업개발 상무 부임
OSEN 허종호 기자
발행 2012.12.31 17: 13

부산 아이파크의 신임 대표이사에 조영철(55) 현대산업개발 상무가 부임했다.
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은 1월 1일부로 부산 아이파크를 운영하는 아이파크 스포츠의 대표이사로 조영철 상무를 선임했다.
조영철 신임대표는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6년 현대산업개발에 입사해 상무보와 상무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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