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강호동, 녹화하다 말고 눈물..왜?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3.01.03 08: 57

영화 '매트릭스'로 유명한 워쇼스키 남매 감독이 강호동을 만나 솔직 화끈한 고백을 해 화제다.
오늘(3일) 방송될 MBC 신년특집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세계를 놀라게 한 워쇼스키 남매 감독이 출연, 팬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사전 녹화에서 워쇼스키 남매는 유난히 남달랐던 성장 과정과 세계 최고의 감독이 되기까지 인생 풀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고. 특히 최근 남자에서 여자로 성전환 한 라나 워쇼스키는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성전환 사연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는 후문이다.

'무릎팍도사' 측 한 관계자는 이날 OSEN에 "강호동이 '라나 워쇼스키의 그 눈빛을 잊을 수 없다'고 말하며 함께 울컥했다"고 귀띔, 최초의 해외스타 특집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또 이날 방송에는 신작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함께 연출한 톰 티크베어 감독과 배우 배두나도 깜짝 등장해 유쾌한 뒷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5분 방송.
issue@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