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폴' 찰리 헌냄, 이 남자 누구지? 할리우드 최고 '신성'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3.01.07 09: 57

영화 '데드폴'에 출연한 배우 찰리 헌냄이 야성적인 매력을 뽐내며 그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데드폴'에서 미스터리하고 위험한 여인과 사랑에 빠지는 전직 복서 제이 역을 맡은 찰리 헌냄이 섹시한 몸매와 소년의 순수함이 공존하는 마스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라마 '선즈 오브 아나키'로 주목 받은 이후 수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데드폴'의 제이 역을 따낸 찰리 헌냄은 올 해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로봇 액션대작 '퍼시픽 림'의 주연까지 맡아 차세대 톱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데드폴'에서 강인한 육체와 이와 상반되는 예민하고 여린 제이의 내면을 효과적으로 표현해 냈다는 평을 받으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는 상황.
더욱이 영국의 인기잡지 FHM에서 뽑은 가장 섹시한 여배우 올리비아 와일드와 아찔하고 훈훈한 베드신까지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데드폴'은 미스터리한 도망남녀(에릭 바나, 올리비아 와일드)와 위험한 여인을 사랑하게 된 전직 복서(찰리 헌냄), 그리고 이들을 뒤쫓는 유일한 추격자(케이트 마라), 네 사람의 물리고 물리는 관계와 쉴 새 없이 터지는 긴박한 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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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폴'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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