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투수 기대주 육성에 날개 달다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3.01.14 16: 40

한화 이글스는 올 시즌 오키나와 전지훈련 기간 동안 칸베 토시오 투수 코치를 인스트럭터로 초빙했다.
칸베 토시오 인스트럭터는 일본과 한국에서 30년간 투수 코치로 활약한 베테랑 지도자로 2008년부터 2년간 KIA 타이거즈 투수 코치로 활약했다.
한화는 국내 프로야구에 경험이 있는 인스트럭터 영입을 통해 전지훈련 기간동안 신진급 투수의 성장을 유도해 올 시즌 투수력 강화를 모색할 방침이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