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쌍의 길이 엠넷 '보이스 코리아2'에 함께 출연하는 코치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길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보이스 코리아2' 드디어 시작 역시 짱이야...작년보다 훨씬 울트라 초대박~완전 감동에 들뜬 코치 4남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손가락으로 브이자 사인을 만든 백지영-신승훈과 검정색 의상을 입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는 강타와 길의 모습이 보인다. 화기애애한 코치들의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보이스 코리아 시즌2' 기대된다", "이번에도 난리나겠다", "궁금하다", "근데 길 표정이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백지영, 신승훈, 강타, 길이 코치로 참여하는 '보이스코리아2'는 오는 2월 2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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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