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광고로 먼저 복귀신고..“작품은 아직 검토 중”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01.17 11: 44

배우 현빈이 전역 후 TV 광고로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현빈은 2013년 삼성 스마트TV의 전속모델로 발탁돼 지난 연말 미국 LA에서 삼성 스마트TV 런칭 캠페인의 촬영을 마쳤다.
해당 광고는 1월 중순 공개될 예정으로 현빈은 CF로 먼저 팬들과 인사하게 된다. 지난해 12월 6일 전역 이후 현빈이 공식적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것. 이번 광고는 전역 후 첫 공식행보인 만큼 팬들이 큰 관심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광고로 먼저 복귀하는 현빈은 아직 작품은 결정하지 못한 상황. 현빈 소속사 관계자는 OSEN과의 통화에서 “현재 여러 작품들을 검토 하고 있다. 결정된 건 없는 상태다”고 밝혔다.
광고를 통해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알린 현빈은 해병대 자원입대 전 드라마 ‘시크릿가든’과 영화 ‘만추’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만큼 어떤 작품을 선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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