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리나덕, 똑똑한 여권케이스 선봬
OSEN 최준범 기자
발행 2013.01.17 14: 16

이태리 브랜드 만다리나덕(MANDARINA DUCK)이 감각적인 컬러와 스마트한 기능의 여권 케이스를 선보였다.
친환경 소재인 '리사이클링(Recycling) 압축 소가죽'을 사용한 만다리나덕의 SMART 여권케이스는 1mm의 얇은 두께로 슬림 하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3M사 전자 차폐 필름이 내장돼 있어 전자 여권케이스로 사용할 때 저장된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스키밍(Skimming)하는 것을 차단해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케이스의 우측에만 여권을 끼울 수 있도록 디자인돼 케이스를 장착한 채로 일반 입국심사 및 자동 입출국 심사대를 통과할 수 있다.
만다리나덕의 SMART 여권케이스는 노랑, 오렌지, 남색 등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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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리나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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