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원작작가 신작 ‘살롱H’, 드라마 된다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1.21 10: 05

2006년 MBC에서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궁’의 원작자 박소희 작가의 신작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드라마 제작사 커튼콜미디어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소희 작가의 웹툰 ‘살롱H’의 드라마 판권을 계약했다"면서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 마켓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지닐 수 있는 작품"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살롱H’는 미용과 뷰티를 소재로 한 전문 만화로 ‘궁’의 박소희 작가의 웹툰이다. 주인공 현강이 뷰티 업계에 입문한 후 각고의 노력 끝에 스타 디자이너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이미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글로벌 프로젝트 한류 지원 작품에 선정된 상태다.

한편 커튼콜미디어는 ‘마이프린세스’, ‘미스리플리’, ‘계백’,‘7급공무원’ 등을 제작한 드라마 제작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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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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