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생필품 '양말 5천족' 제3국 어린이들에게 전달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3.01.23 11: 14

- 2012년 소비자들에게 기증받은 양말 오천 켤레 ‘옷캔’과 ‘굿네이버스’에 전달
화장품 브랜드의 소비자들이 함께 모은 오천 켤레의 양말이 제3국 어린이에게 돌아갔다.
영국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가 2012년 진행한 나눔 이벤트 ‘해피 삭스’를 통해 모은 양말 5000켤레를 22일 환경부 소속 비영리민간단체인 ‘옷캔’과 국제구호개발단체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제3국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러쉬 코리아의 사회공헌 활동은 2010년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헌혈증 모으기를 시작으로, 2011년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쌀이나 양말과 같은 생필품 모으기에 앞장서고 있다. 
러쉬 코리아의 사회공헌활동은 2013년에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국내 론칭 10년째를 맞이하는 러쉬 코리아는 1월 14일 러쉬 코리아 10주년 행사에서 굿네이버스와 해외아동 결연식을 갖고 총 12명의 해외 빈곤 아동을 후원하기로 했다.
러쉬 관계자는 "일회성의 캠페인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함께 이웃 사랑과 나눔 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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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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