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손잡고 싶다면 "손 관리부터 하세요~"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3.01.23 16: 43

- 겨울철 트고 거친 손, 핸드크림으로 촉촉하게 보습 챙겨야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여성이 남성을 볼 때, 외모 다음으로 가장 많이 보는 곳이 손이라고 한다.
손은 사랑을 약속한 연인들이 사랑의 증표로 반지를 끼어주는 신체의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는 길거리에서 많은 커플들이 손을 꼭 마주잡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런데 내 여자친구는 손을 안 잡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랑이 식어서 혹은 부끄러워서, 그것도 아니라면 추운 겨울이기 때문에 손 시려서 라고 생각한다면 틀렸다. 까칠까칠하고 퍼석퍼석하여 건조해진 손이 바로 그 이유이다.
▲ 남자의 손 촉촉하게 만들어 줄 화장품 list
아베다의 '핸드 릴리프 핸드크림'은 피부결을 향상시켜 주고, 손에 영양과 컨디셔닝 효과를 주는 집중적인 모이스쳐라이징 핸드크림이다. 비타민 A, E성분이 태양빛, 담배, 공해와 같은 유해 환경으로부터 손을 보호하여 주는 효과가 있다.
허바신의 '우타카밀 핸드크림'은 건조한 손 외에도 거칠어지기 쉬운 발뒤꿈치, 팔꿈치, 무릎 등에도 함께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다. 독일의 천연 카모마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보호와 진정, 회복효과에 뛰어나다.
셀리한센의 '18시간 핸드크림'은 스파 트리트먼트 성분이 악건성 손을 18시간 동안 부드러운 손으로 유지해주는 핸드크림이다. 또한 셀리한센의 베스트 셀러 '에이지 코렉트 레티놀 핸드크림'은 비타민 A, E와 포도씨오일의 함유로 손의 잔주름을 눈에 띄게 개선시켜주고 검버섯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기능성 핸드크림이다.
히말라야의 '매그놀리아 핸드크림'은 생명력강한 히말라야 매그놀리아 성분이 셀 활성 및 재생을 도와 피부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빛을 찾아주어 주름 등 노화의 신호를 차단할 수 있는 힘과 시너지 효과를 부여하고 펩타이드 등 10여가지 안티에이징 성분이 주름, 탄력, 칙칙함을 집중케어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한다.
BRTC의 '바이탈라이저 핸드 크림'은 주름지고 거친 대신 부드럽고촉촉한 손을 위한 기능성 비타민 핸드크림이다. 끈적임 없이 촉촉하고 영양감 넘치는 텍스쳐와 10가지 비타민 농축 처방으로 건조하고 거친 손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고 업체 측의 전한다.
뷰나의 '핸드 인 핸드크림'은 시어버터와 각종 식물성 보습성분이 함유되어 거친 손에 수분막을 씌운 듯 보습감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또한 스팀크림과 같은 생크림 제형으로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 없어 남성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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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다, 허바신, 셀리한센, 히말라야, BRTC, 뷰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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