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무스탕 이민호vs원빈, 누가 더 '조각' 같나?
OSEN 이예은 기자
발행 2013.01.23 16: 52

한국을 대표하는 미남 스타 2인, 이민호와 원빈이 같은 무스탕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KBS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뒤 SBS '시티헌터'로 한류 스타 자리를 굳힌 이민호는 최근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찾았다. 
이민호가 선택한 의상은 네이비 컬러에 브라운 가죽 벨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리스 크리스티 무스탕 재킷. 이민호는 지퍼를 끝까지 올려 시크하면서도 따뜻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걸어 다니는 조각’으로 불리는 원빈도 한 의류 브랜드 화보에서 같은 무스탕 재킷으로 시크하고 남성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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