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우가 자체발광 살인 미소를 지었다.
박민우는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낼모레 서른, 드라마는 없다’ 오늘 대기 시간을 함께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우는 자신이 읽고 있던 책 ‘낼모레 서른, 드라마는 없다’를 들고 서서 정면을 바라보며 살인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박민우는 어두운 배경에서도 빛나는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박민우 생긴것만 멋있는줄 알았는데 책도 읽는 남자였어”, “미소에 추위가 녹아내립니다”, “가장 기대되는 배우”, “조명이 필요없는 미모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prada@osen.co.kr
박민우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