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인천시청 입단 “복싱 의지 강했다”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1.27 21: 48

배우 이시영(31)이 인천시청 복싱팀에 입단했다.
이시영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27일 오후 OSEN에 “이시영 씨가 인천시청에 입단을 했다”면서 “이미 알려진대로 복싱에 대한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입단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시영 씨가 본업이 연기자이기 때문에 연기활동도 계속 이어갈 것”이라면서 “복싱경기와 작품 스케줄을 잘 조정해서 병행하는데 무리 없이 할 것”이라고 향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 해 12월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경영정보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겸 2013 복싱 국가대표선수 1차 선발대회에서 여자 48㎏급 결승전까지 올랐지만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한편 이시영은 다음 달 14일 자신이 출연한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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